2026년 시립평화로운집 2월 후원감사편지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장설궁 작성일 26-03-04 14:39 조회 2회 댓글 0건

본문

안녕하세요. 

설 명절의 넉넉함이 머물다 간 2월, 

유난히 짧게 느껴지는 이 달은 따뜻한 정을 나누기에 더없이 소중한 시간입니다.


겨울의 긴 터널을 지나며 저희 시설에 보내주신 따뜻한 후원과 격려 덕분에, 

우리 거주인분들은 올겨울도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. 


밖은 여전히 춥지만,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으로 시립평화로운집의 

내부 온도는 언제나 '봄날'입니다.


비록 날짜는 짧은 2월이지만, 

그 어느 달보다 깊고 진한 행복이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

 늘 저희와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