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시립평화로운집 3월 후원감사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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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장설궁 작성일 26-03-04 14:42 조회 1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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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^^


분주히 봄을 맞이하다 보니, 

어느덧 2월이 지나고 3월의 문턱에 서게 되었습니다.


지난 2월, 

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저희 시립평화로운집은 거주인분들의 온기로 가득했습니다. 

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긴 겨울을 건강하게 이겨내 주신 거주인분들과, 

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가족, 

후원자 여러분께 뒤늦게나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.


겨울의 끝자락에서 못다 한 인사를 모아 전하며, 

이제는 돋아나는 새순처럼 희망찬 봄을 함께 맞이하고자 합니다. 


늦은 인사만큼 더 큰 진심을 담아 


여러분의 평안을 기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