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^^
분주히 봄을 맞이하다 보니,
어느덧 2월이 지나고 3월의 문턱에 서게 되었습니다.
지난 2월,
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저희 시립평화로운집은 거주인분들의 온기로 가득했습니다.
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긴 겨울을 건강하게 이겨내 주신 거주인분들과,
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가족,
후원자 여러분께 뒤늦게나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.
겨울의 끝자락에서 못다 한 인사를 모아 전하며,
이제는 돋아나는 새순처럼 희망찬 봄을 함께 맞이하고자 합니다.
늦은 인사만큼 더 큰 진심을 담아
여러분의 평안을 기원합니다.

